Insight · 전략

2026 추계 캔톤페어 참가 방법|한국 기업의 기수·국제관·신청 절차

10 min read이서연 · 퍼포먼스 매니저

2026년 추계 캔톤페어에 한국 기업이 부스로 참가하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첫 단계는 참가 신청이 아닙니다. 먼저 자사 제품이 제140회 캔톤페어의 1·2·3기 중 어느 품목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해외 기업이 참가하는 국제관의 모집 품목과 참가 자격을 검토하고, 개별 참가와 국내 기관의 단체관 중 자사에 적합한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뒤에도 자격 확인, 참가비 납부, 부스 배정과 전시자 시스템 등록을 거쳐야 합니다. 부스가 확정된 후에는 기업·제품 정보, 참가자 배지, 주최사 요청사항과 현장 준비 업무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기준 확인 사항

제140회 추계 캔톤페어의 개최 일정과 전체 기수별 품목은 공개됐습니다. 다만 국제관의 세부 모집 품목, 개별 참가 신청 마감일, 공식 모집 협력기관과 부스 가격은 제140회 국제관의 별도 공고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추계 캔톤페어는 언제 열리고, 자사 제품은 몇 기에 해당할까?

제140회 추계 캔톤페어는 중국 광저우의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전시장에서 세 차례로 나뉘어 열립니다.[1]

구분

개최 일정

대표 품목

1기

2026년 10월 15~19일

전자·가전, 산업 자동화, 기계, 자동차, 신에너지, 조명, 전기, 하드웨어

2기

2026년 10월 23~27일

생활·주방용품, 도자기, 홈데코, 선물·판촉물, 건축자재, 욕실, 가구

3기

2026년 10월 31일~11월 4일

식품, 화장품·퍼스널케어, 의료·헬스, 패션, 유아용품, 완구, 반려동물용품, 문구

한국의 생활용품·주방용품·홈데코 기업은 주로 2기를, 식품·화장품·의료·패션 기업은 주로 3기를 검토하게 됩니다. 전자제품이나 산업용 장비 기업은 1기 품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위 표는 캔톤페어 전체의 전시 구성을 요약한 것입니다. 한국 기업 등 해외 전시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국제관의 실제 모집 품목과 운영 기수는 별도 국제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회사의 대표 업종보다 이번 박람회에서 실제로 전시할 제품을 기준으로 기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함께 판매하는 기업이라면 어떤 제품을 주력으로 출품할지에 따라 적합한 품목과 참가 구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은 캔톤페어에 어떤 경로로 참가할 수 있을까?

한국 기업이 검토할 수 있는 참가 경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국제관 개별 참가

중국 본토 외 국가나 지역에 적법하게 등록된 기업은 캔톤페어 국제관의 해외 전시기업으로 참가 자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2]

개별 참가를 선택하면 기업이 다음 업무를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 국제관 모집 품목과 참가 자격 확인

  • 회사와 제품 자료 준비

  • 희망 부스 유형과 수량 검토

  • 참가 신청서와 관련 서류 제출

  • 참가비 납부 및 부스 배정 확인

  • 주최사 커뮤니케이션

  • 부스 확정 이후 후속 준비

기업 단독 브랜드를 강조하고 싶거나 공동관 운영 기준에 제한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부스를 운영하려는 기업이 고려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2. 공식 모집 협력기관을 통한 참가

캔톤페어 국제관은 국가와 지역별 공식 협력기관을 통해 참가기업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공식 협력기관을 이용하면 참가 자격, 신청 서류와 부스 요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캔톤페어 참가 접수’를 홍보하는 모든 업체가 공식 모집 권한을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제140회 참가를 준비할 때는 해당 회차의 공식 협력기관 명단이나 주최사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3. 국내 기관의 한국 단체관 참가

국내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협회와 수출지원기관은 캔톤페어 한국 단체관 참가기업을 별도로 모집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공고에 따라 다음 항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부스 임차와 장치

  • 통역

  • 전시품 물류

  • 항공료와 숙박비

  • 공동 홍보와 현장 운영

단체관마다 기업 소재지, 업력, 규모, 모집 제품과 원산지 조건이 다릅니다.

실제로 제140회 추계 3기 정선군 단체관은 정선군 소재 제조기업 중 업력, 영문 사업자등록증, 온라인 제품 확인 수단과 원산지증명서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했습니다.[3]

단체관을 검토한다면 지원 금액뿐 아니라 자사 기업과 제품이 모집 조건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캔톤페어 국제관에 참가할 수 있는 한국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

캔톤페어 공식 안내에 따르면 국제관 참가기업은 원칙적으로 중국 본토 외 국가나 지역에 적법하게 등록된 회사여야 합니다.[2]

한국 기업은 일반적으로 다음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의 법적 등록 상태

회사의 등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증, 법인등록증 또는 이에 준하는 유효한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서의 영문 회사명과 주소는 영문 사업자등록 자료의 표기와 일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국제관 모집 품목과의 적합성

해외 기업 자격을 갖췄더라도 자사 제품이 해당 회차 국제관의 모집 품목에 포함되지 않으면 참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체 캔톤페어 품목표만 보고 신청하지 말고 제140회 국제관이 실제로 모집하는 기수와 제품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의 원산지와 브랜드 관계

참가 신청 과정에서는 제품의 원산지나 브랜드와 참가기업의 관계를 증명하는 자료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참가기업과 실제 제조사가 다른 경우

  • 자사 소유가 아닌 브랜드를 전시하는 경우

  • 본사·자회사·현지법인이 공동으로 참가하는 경우

  • 다른 기업을 대신해 제품을 전시하는 경우

공식 안내는 본사, 자회사, 합작사와 대표사무소 등 법적 관계가 있는 기업이 공동 참가하려면 관계 증빙과 위임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2]


참가 신청에는 어떤 서류와 정보를 준비해야 할까?

제140회 국제관의 최종 제출 서류는 해당 회차 모집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공식 국제관 신청 절차와 이전 회차 준비 자료를 참고하면 다음 항목을 미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4]

기업 자료

  • 영문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록 자료

  • 영문 회사명과 주소

  • 영문 회사 소개

  • 공식 홈페이지

  •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

  • 회사 로고

제품 자료

  • 전시 제품명

  • 영문 제품 설명

  • 제품 이미지

  • 제품 카테고리

  • 제품 원산지 증빙

  • 필요한 경우 인증서와 시험 자료

브랜드 및 전시 권한 자료

  • 상표등록증

  • 브랜드 소유권 자료

  • 브랜드와 참가기업의 관계 증명

  • 제조사 또는 브랜드 소유사의 위임장

  • 공동 참가기업과의 관계 자료

부스 신청 정보

  • 희망 참가 기수

  • 희망 전시 구역

  • 부스 유형과 수량

  • 전시할 주요 제품

  • 공동 참가기업 여부

자료마다 영문 회사명과 브랜드명이 다르게 표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참가 신청서, 제품 소개서와 홈페이지의 회사명이 서로 다르면 추가적인 관계 증명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부스 신청부터 참가 확정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

캔톤페어 국제관의 일반적인 참가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4]

1단계. 참가 자격 자료 제출

기업 등록 자료와 회사·제품 소개, 원산지 또는 브랜드 관련 자료를 제출해 국제관 참가 자격을 확인받습니다.

2단계. 참가 신청서 제출

참가 자격을 확인한 뒤 참가 신청서와 관련 규정을 작성합니다. 신청서에는 참가 기수와 구역, 부스 유형과 수량 등의 정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3단계. 주최사 또는 공식 협력기관의 검토

주최사나 협력기관이 참가기업과 전시 제품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추가 자료나 보완 설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참가비 납부

납부 안내를 받은 기업은 지정된 기한 안에 참가비를 납부해야 합니다.

공식 국제관 안내는 참가비를 전액 납부한 기업이 최종 참가 자격을 갖게 되며, 원칙적으로 납부 이후에는 환불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4]

따라서 비용을 납부하기 전에 부스 조건, 포함 범위와 취소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5단계. Easy Exhibitor 등록

참가기업은 Easy Exhibitor 시스템에서 기업 정보를 등록하고 부스 관련 후속 업무를 진행합니다.

공식 협력기관이나 대리기관을 통해 신청했다면 별도의 초대 코드나 연결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6단계. 부스 위치와 참가 확정 확인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참가비를 납부했다고 해서 기업이 원하는 위치가 그대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부스 위치와 조건은 주최사의 배정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즉, 다음 단계는 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참가 신청 → 자격 확인 → 참가비 납부 → 부스 위치 배정

항공·숙박·물류처럼 취소 비용이 큰 업무를 진행할 때는 현재 참가 절차가 어디까지 완료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별 참가와 한국 단체관 참가는 무엇이 다를까?

개별 참가와 단체관 참가 중 어느 방식이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지원 자격과 참가 목적, 원하는 부스 운영 방식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비교 항목

개별 참가

국내 기관 단체관

신청 경로

주최사 또는 공식 협력기관

국내 기관의 별도 모집 공고

기업 선정

국제관 자격과 신청 검토

국내 기관 선정 및 행사 조건 확인

참가 조건

국제관 조건을 충족하는 해외 기업

지역·업력·규모 등 기관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

부스 운영

기업 단독 운영에 유리

공동관 디자인과 운영 기준 적용

브랜드 표현

기업 중심의 독립적인 표현 가능

기관·공동관 브랜드와 함께 운영

비용

대부분 기업 부담

부스·통역·물류 등 일부 지원 가능

일정 관리

기업이 직접 관리

수행기관의 일정과 안내에 따라 진행

단체관이 적합할 수 있는 기업

  • 모집기관의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기업

  • 첫 참가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싶은 기업

  • 공동관 운영 기준을 수용할 수 있는 기업

  • 기관의 선정 일정에 맞춰 참가를 결정할 수 있는 기업

개별 참가가 적합할 수 있는 기업

  • 공동관 모집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 참가 일정을 자체적으로 결정하려는 기업

  • 기업 단독 브랜딩이 중요한 기업

  • 제품과 상담 방식을 독립적으로 구성하려는 기업

  • 캔톤페어에 반복 참가하며 자체 운영 기준이 있는 기업

단체관은 선정될 경우 여러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기관의 모집 조건과 선정 결과에 따라 참가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참가는 선택 범위가 상대적으로 넓지만, 신청부터 주최사 커뮤니케이션과 준비 일정까지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개별 참가를 선택한 기업은 모든 업무를 직접 처리할지, 일부 준비 업무를 외부 서비스와 함께 관리할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부스가 확정된 뒤에는 어떤 업무가 남을까?

부스 확정은 참가 준비의 끝이 아닙니다. 이후에는 전시자 시스템과 주최사 안내를 기준으로 다음 업무를 진행해야 합니다.

기업과 제품 정보 등록

Easy Exhibitor와 캔톤페어 온라인 플랫폼에 회사와 전시 제품 정보를 등록합니다.

등록 항목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기업명과 회사 소개

  • 기업 로고

  • 제품명과 설명

  • 제품 이미지

  • 담당자 연락처

  • 기업 홈페이지

온라인에 등록된 정보는 행사 전후 바이어가 기업과 제품을 확인하는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 배지 신청

현장 참가 인력을 확정한 뒤 Easy Exhibitor에서 전시자 배지를 신청합니다.

현재 캔톤페어 국제관의 일반 안내는 9㎡ 부스당 전시자 배지 3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4] 다만 제140회에 적용되는 수량과 등록 일정은 해당 회차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초청장과 입국 준비

부스가 확정되면 Easy Exhibitor에서 전시자 초청장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 입국 조건과 비자 필요 여부는 참가자의 국적과 출국 시점의 정책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시품 운송과 반입

전시품의 국제 운송, 중국 통관과 전시장 반입 일정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전 회차 공식 안내에서는 임시 수입 전시품의 통관과 전시장 내 반입을 위해 캔톤페어가 지정하거나 권장하는 운송사와 사전에 연락하도록 안내했습니다.[5]

운송은 전문 영역이므로 제품 목록, 원산지, 수량, 가격과 포장 정보 등을 준비하고 주최사 안내와 운송사의 지원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표준부스 포함 항목 확인

캔톤페어 국제관의 현재 일반 안내에서 표준부스는 3m×3m, 9㎡ 규모입니다.

벽체, 간판, 카펫, 조명, 콘센트, 선반, 안내대, 수납장, 테이블과 의자 등이 기본 구성으로 안내돼 있습니다.[6]

실제 제140회 제공 사양과 변경 가능 여부는 해당 회차 부스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 시연에 추가 전력이나 인터넷이 필요하다면 기본 제공 범위만으로 충분한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부스 확정 후 남은 업무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부스 확정 이후의 업무는 각각 신청 방식과 마감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자료를 제출했는지만 확인하지 말고 다음 상태까지 구분해 관리해야 합니다.

  • 자료 준비 중

  • 신청·제출 완료

  • 결제 완료

  • 주최사 검토 중

  • 보완 요청

  • 최종 승인

개별 참가 기업은 이러한 업무를 사내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항목과 마감일이 Easy Exhibitor, 이메일, 공식 안내문과 협력업체 주문 시스템 등에 흩어져 있어 참가 경험이나 담당 인력이 부족한 기업에는 관리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업무가 완료됐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주최사의 검토와 보완 요청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제출 여부뿐 아니라 결제와 최종 승인 상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경우 참가 신청부터 주최사 커뮤니케이션, 부스 확정 이후의 행정 업무와 준비 일정을 함께 관리하는 부스 참가 솔루션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를 돕는 부스 참가 솔루션입니다. 캔톤페어 참가 조건과 부스를 검토하고, 참가 신청부터 주최사 커뮤니케이션, 배지·기업 정보 등 부스 확정 이후의 업무까지 전용 시스템과 전문 PM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마이페어의 전용 시스템에는 23년간 축적한 국제전시 실무 경험과 참가 운영 노하우가 반영돼 있습니다.


현재 확정된 정보와 추가로 확인해야 할 정보

2026년 6월 기준으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확인된 정보

  • 제140회 추계 캔톤페어 개최 일정

  • 1·2·3기별 전체 전시 품목

  • 해외 기업의 일반적인 국제관 참가 자격

  • 국제관의 기본적인 참가 신청 절차

  • Easy Exhibitor를 통한 후속 준비 방식

  • 표준부스의 일반적인 크기와 구성

  • 국내 일부 기관의 제140회 단체관 모집

제140회 국제관 공고에서 다시 확인할 정보

  • 국제관 운영 기수

  • 국제관 세부 모집 품목

  • 개별 참가 신청 시작일과 마감일

  • 공식 모집 협력기관

  • 부스별 참가 비용

  • 부스 위치 배정 방식

  • 배지 수량과 등록 일정

  • 참가비 납부 및 취소 조건의 세부 내용

이전 회차의 일정과 조건은 준비 절차를 이해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제140회에 그대로 적용되는 정보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 기업의 캔톤페어 참가 순서 요약

  1. 전시할 제품을 기준으로 적합한 기수를 확인합니다.

  2. 제140회 국제관의 모집 품목과 참가 조건을 확인합니다.

  3. 개별 참가, 공식 협력기관 또는 국내 단체관 중 참가 경로를 선택합니다.

  4. 영문 기업 자료와 제품·원산지·브랜드 관련 서류를 준비합니다.

  5. 참가 자격 확인 후 공식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6. 참가비 납부와 부스 배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7. Easy Exhibitor에서 기업 정보와 후속 신청을 진행합니다.

  8. 배지, 초청장, 제품 정보, 운송과 주최사 요청 일정을 관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기업은 캔톤페어 국제관으로 참가해야 하나요?

중국 본토 외 국가에 등록된 기업은 일반적으로 해외 전시기업이 참가하는 국제관 경로를 검토합니다. 다만 제140회 국제관의 실제 모집 품목과 자사 제품의 적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140회 추계 국제관 참가 신청은 언제 마감되나요?

2026년 6월 현재 제140회 국제관의 구체적인 개별 참가 신청 마감일은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회차의 일정을 제140회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 단체관에 신청하면 모든 기업이 참가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관마다 기업 소재지, 업력, 규모, 제품 품목과 원산지 등 별도의 자격 조건과 선정 절차를 운영합니다.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부스가 바로 확정되나요?

신청서 제출만으로 부스가 최종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참가 자격 검토, 참가비 납부와 부스 위치 배정 등의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표준부스에는 가구와 전기가 포함되나요?

현재 공식 일반 안내의 9㎡ 표준부스에는 벽체, 간판, 카펫, 일부 조명과 콘센트, 선반, 안내대, 테이블과 의자 등이 포함됩니다. 제140회 실제 제공 사양은 해당 회차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캔톤페어 개별 참가 준비를 도와주는 서비스가 있나요?

마이페어와 같은 부스 참가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참가 조건과 부스 검토부터 참가 신청, 주최사 커뮤니케이션, 부스 확정 이후 행정 업무와 준비 일정까지 전용 시스템과 전문 PM을 통해 관리합니다.


캔톤페어 참가, 신청보다 전체 준비 과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추계 캔톤페어 참가를 검토하는 한국 기업은 자사 제품에 맞는 기수를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후 국제관 참가 조건과 모집 품목을 확인하고, 개별 참가와 국내 단체관 중 기업의 목적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참가 신청서 제출과 최종 부스 확정은 같은 단계가 아닙니다. 참가비 납부와 부스 배정 이후에도 기업·제품 정보, 참가자 배지, 초청장, 운송과 주최사 요청사항 등 여러 준비 업무가 남습니다.

개별 참가에서는 이 모든 업무를 기업이 직접 관리할 수도 있지만, 업무와 마감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면 부스 참가 솔루션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페어는 캔톤페어 참가 조건과 부스 검토, 참가 신청부터 주최사 커뮤니케이션과 예약 이후 행정 업무까지 전용 시스템과 전문 PM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6 추계 캔톤페어 참가 방법과 부스 확인하기


참고 자료

[1] 제140회 추계 캔톤페어 일정 및 1·2·3기 전체 전시 품목 안내
[2] 캔톤페어 국제관 해외 전시기업 참가 자격 안내
[3] 제140회 추계 캔톤페어 3기 정선군 단체관 모집 공고
[4] 캔톤페어 국제관 참가 절차 및 이전 회차 전시자 준비 안내
[5] 캔톤페어 국제관 전시품 운송 및 반입 안내
[6] 캔톤페어 국제관 표준부스 크기 및 기본 제공 항목 안내